시사교양
통일전망대 홈페이지로 가기
1016회 2022년07월30일
1. 심야 행사 호들갑 눈물 흘린 리설주
2. “99.994% 완치” 북한의 코로나 통계
3. 5분 간 막말 비난 김정은 다음 행보는?
4. 평양 요리사가 전하는 북한의 여름 보양식
5. ‘할아버지 전투비’ 손자들이 함께 걷다
6. 북한말 한마디 ‘자래우다’

[07월 30일 북한은 지금] 1) 심야 행사 호들갑 눈물 흘린 리설주
김세로 기자
북한이 6·25 참전 퇴역 군인들을 평양으로 불러 모아 이른바 노병대회를 열었다. 6·25 전쟁에서 미국에 맞서 싸워 이겼다고 주장하는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일인 7월 27일을 '전승절'이라 부르는데 신문과 방송은 연일 '침략자', '불구대천의 원수' 등의 거친 표현을 써가며 반미투쟁과 대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경축 공연 등이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정전협정 체결일과 관련한 북한의 움직임을 자세히 살펴보고 코로나 방역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선전을 이어가는 북한이 최근 '군중신고법'을 제정한 이유도 확인해본다.

#김정은말폭탄 #리설주눈물 #전승절 #노병대회 #반미투쟁 #남북대결 #사상단속 #체제결속 #열병식 #야간행사 #정전협정체결

[07월 30일 북한은 지금] 2) “99.994% 완치” 북한의 코로나 통계
김세로 기자 
북한이 6·25 참전 퇴역 군인들을 평양으로 불러 모아 이른바 노병대회를 열었다. 6·25 전쟁에서 미국에 맞서 싸워 이겼다고 주장하는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일인 7월 27일을 '전승절'이라 부르는데 신문과 방송은 연일 '침략자', '불구대천의 원수' 등의 거친 표현을 써가며 반미투쟁과 대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경축 공연 등이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정전협정 체결일과 관련한 북한의 움직임을 자세히 살펴보고 코로나 방역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선전을 이어가는 북한이 최근 '군중신고법'을 제정한 이유도 확인해본다.

#군중신고법 #대북전단 #유열자 #북한코로나 #북한유열자 #치명률 #북한통계 #봉쇄 #국경봉쇄 #색다른물건 #비상방역법

[07월 30일 전망대 포커스] 5분 간 막말 비난 김정은 다음 행보는?
최유찬 기자
최근 육군이 사상 최대 규모의 헬기를 동원해 적진을 공격하고 병력을 침투시키는 훈련을 실시하고, 주한미군도 4년 간 중단했던 헬기 사격 훈련을 재개하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실상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한 경고 차원으로 보이는데, 북한 외무성은 한미 군 당국이 각종 전쟁연습들을 강행하고 있다며, 제 2의 한국전쟁이 올 수도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한미 양국은 북한의 핵 위협에 맞서 확장억제 전략협의체까지 재가동시켰고, 8월엔 야외 실기동 훈련까지 포함된 한미연합훈련도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데 더욱 첨예하게 치닫고 있는 현재 한반도의 강대강 대치 상황을 진단해본다. 

#김정은연설 #주적 #호전광 #선제타격론 #한미연합훈련 #안보불안 #전선부대 #재래식탄두 #확장억제 #한국형3축체계 

[07월 30일 북한이 궁금해] 평양 요리사가 전하는 북한의 여름 보양식
문정실 작가 
나라마다 더위를 이기기 위해 먹는 음식들이 있다. 북한에서는 복날이 되면, ‘단고기’라고 불리는 ‘개고기’ 요리집뿐 만 아니라 대동강의 숭어와 메기 요리집들도 사람들로 붐비고, 가정에서는 ‘토끼곰’, ‘닭곰’, ‘추어탕’ 등을 해먹는다. 북한과 달리 남한에서는 보양식이 복날에 먹는 특별식이라기 보다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 됐다. 또한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는만큼 보양식은 ‘비만식’이라는 이미지가 생길 정도인데, 남한과 북한의 보양식을 살펴본다.

#단고기 #보신탕 #발족 #토끼곰 #복달임음식 #북한복날 #평양옥류관 #이색보양식

[07월 30일 생생통일현장] ‘할아버지 전투지’ 손자들이 함께 걷다
이상현 기자 
코로나로 중단됐던 안보체험이 조금씩 재개되고 있다. 남북한 청년들이 함께 남북접경지역을 걸어보는 '통일발걸음' 행사도 그중에 하나.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가 2014년부터 서부전선과 백령도 제주도 등을 걸으며 청년들에게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해온 행사로, 올해는 동부전선, 특히 한국전쟁 당시 남북의 치열한 고지전이 펼쳐졌던 강원도 양구 DMZ 펀치볼 둘레길을 탈북청년과 외국인 청년들을 포함한 50여명이 함께 걸었다. 처음 만난 남과 북, 그리고 외국 청년들이 70여년 전 할아버지들이 서로 싸웠던 땅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느껴본 현장을 따라가봤다. 

#양구 #펀치볼 #둘레길 #물망초 #통일발걸음 #탈북민 #필리핀 #참전용사 #고지전

<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자래우다’는?
오늘의 북한말 ‘자래우다’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북한사투리 #자래우다 #자라게하다 #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