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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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회 2023년11월18일
[11월 18일 북한은 지금] 1) "고체연료 엔진 성공" 목표는 미군기지?
김윤미 기자
 북한이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에 사용할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진행되는 등 한미 간 군사 협력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엔진 시험으로 미사일 기술력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이 다시 중거리탄도미사일 갱신을 시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기술적 수준은 어떠한지 분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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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북한은 지금] 2) "북러 경제협력 강화" 의정서는 비공개
김윤미 기자 
 북한과 러시아가 4년 만에 경제공동위원회를 열고 밀착을 더 강화하고 있다. 무역과 경제, 과학기술 부문에서 협의하고 의정서를 채택했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러시아 연해주의 농업용지 일부를 북한 농민에게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된다는데,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지 전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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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전망대 포커스] 북한도 인구절벽 "흥망 걸린 중대사"
최유찬 기자
 북한은 2012년부터 11월 16일을 어머니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북한도 저출생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에서 여성들의 역할은 더 강조되고 있는데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자녀 출산 가족에게는 살림집 우선 배정권을 주는가 하면 표창까지 수여한다. 또 다자녀 세대증, 다산모치료권 등을 통해 육아 혜택도 준다. 하지만 결혼과 출산에 대한 젊은 여성들의 인식이 과거와 달라지면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북한 모두 낮은 출산율에 고심하고 있지만 노동집약적 산업 중심인 북한에게 저출산은 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데 북한의 현 상황을 진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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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북한이 궁금해] 북한식 과학농사 남편은 몰랐던 다수확 비결
문정실 작가
   만성적인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 TV에서 최근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과학농사다. 농사가 잘 되고 안 되고는 ‘과학농사’에 달려있다며 과학농사 덕분에 다수확에 성공했다고 보도하는가 하면 농사에 스마트폰 같은 정보통신을 활용하는 현장과 과학농사에 성공한 사례들을 선전하기도 한다. 올해 농사 작황이 전에 없는 풍작이라고 주장하는 북한의 벼농사 실태와 북한이 말하는 과학농사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출연 : 김관호 박사/한국농어촌공사, 조충희/탈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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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생생통일현장] 남북접경지역 순회 'DMZ 음악회'
이상현 기자
 지난 5년간 'PLZ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강원도의 남북접경지역을 돌아다니며 음악을 통해 평화와 생명의 메시지를 전했던 음악인들이 올해엔 수도권, 경기도의 남북접경지역을 찾았다. 경기도 주최 'DMZ 오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DMZ 오픈 음악회'인데, 파주 임진각에서 시작해 연천 김포 등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데 이어 DMZ와 가까운 민통선 안쪽의 옛 미군기지에선 우크라이나 피아니스트까지 참여한 '탄약고 음악회'도 열었다. 동쪽 최전방에서 시작해 서쪽 최전방까지로 이어진 그 음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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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장알’은?
오늘의 북한말 ‘장알’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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