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통일전망대 홈페이지로 가기
1084회 2023년12월2일
[12월 2일 북한은 지금] 1) 공군 찾은 김정은 "승패 가르는 건 사상"
김윤미 기자
북한의 공군의 날이라고 할 수 있는 항공절,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군 부대를 잇따라 방문했다. 현장을 둘러본 김정은은 싸움의 승패는 전투적 제원이 아니라 사상에 달렸다며 확고한 대비태세를 촉구했다. 북한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공군력을 보완하려 우주와 연계시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는데, 항공우주와 관련한 북한의 움직임을 살펴본다.

#북한공군 #항공절 #정찰위성 #항공우주군 #항공우주기술총국 #유엔안보리 #북한미국

[12월 2일 북한은 지금] 2) 유치원부터 교육열 잠 못 자는 북한 교사
들 김윤미 기자
우리나라 못지 않게 뜨거운 북한의 교육열. 그래서인지 북한 교사들의 애환도 많다. 잠자는 시간을 아껴 수업안을 구성하고 원활한 영어 수업 진행을 위해 영어 교육도 따로 받는다. 당의 지침에 따라 가상현실 프로그램도 직접 만든다는데, 북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짚어본다.

#북한교육열 #북한유치원 #북한가상현실 #제1중학교 #북한바둑 #북한영어교육

[12월 2일 전망대 포커스] 김주애 등장 1년 북한 후계구도 분석
최유찬 기자
김주애가 지난해 화성-17형 시험발사장에 처음 등장한 뒤 1년이 지났다. 그동안 김주애의 모습이 북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건 18차례. 김주애에 대한 호칭도, 의전도 조금씩 달라져왔다. 하지만 북한은 김주애를 "사랑하는 자제", "존귀하신 자제" 등으로 호칭하지만, 정확한 이름도 나이도 공개하지는 않고있다. 2013년 방북했던 데니스 로드맨을 통해 '주애'라는 이름이 알려진 게 전부다. 최근 한 언론은 북한 간부들이 김주애를 "조선의 샛별 여장군"으로 호칭했다고 보도했다. 사실이라면 후계자 임명을 위한 내부 절차가 마무리 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우리 정부도 김주애 후계자 가능성에 점점 더 무게를 두는 것으로 보이는데, 18번 등장한 김주애를 모습과 김주애를 향한 다양한 해석들까지 함께 분석해본다.

#김주애 #조선의샛별 #김주애여장군 #데니스로드먼 #북한정찰위성 #북한후계자 #4대세습 #김정은자녀 #리설주

[12월 2일 북한이 궁금해] 부동산으로 자본주의 학습? 사고파는 북한 아파트
문정실 작가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에서는 집을 사고 파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있다. 그런데 북한 <살림집법>에서는 조건이 맞으면 ‘거주권’을 교환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평양의 재개발 아파트에서는 ‘거간꾼’을 통해 거주권 교환 정보를 얻고, 웃돈을 얹어 거주권을 사고 파는 주민들도 있다. 일종의 ‘거래’가 이루어지다보니 인기가 있는 아파트들도 생겨나는데, 에너지가 부족한 탓에 고층보다 1층이 인기가 높고, 교통이나 방 개수도 영향을 미친다. 북한의 변화하는 살림집과 ‘살림집 교환’ 등 북한의 변화하는 주택 문화에 대해 살펴본다.

#북한주택거래 #북한아파트시세 #광복거리아파트 #평양5만세대 #살림집

[12월 2일 생생통일현장] 하나원 찾은 탈북민 소재 단편영화제
이상현 기자 
탈북민들이 처음 남한에 오면 석달간 합숙을 하며 정착교육을 받아야 하는 공간, 하나원에서 최근 색다른 영화제가 하나 열렸다. 탈북민 이야기를 주제로 한 단편영화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탈북민들을 관객으로 두고 상영된 건데, 탈북민에 대한 편견과 차별, 그리고 수몰 실향민과 탈북민의 만남을 소재로 한 영화들과 탈북민 친구의 실제 상황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작품 등 총 4편의 단편영화들이 선을 보였다. 남한 출신 주민들이 제작한 영화가 그 영화 속 주인공인 탈북민들을 만난 그 현장을 찾아가봤다.

#하나원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하나로단편영화공모전 #탈북민

<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열물’은?
오늘의 북한말 ‘열물’은 과연 무슨 뜻일까요?

#북한사투리 #열물 #쓸개즙 #사투리 #북한말 #북한말한마디 #겨레말큰사전 #북한 #남한말북한말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