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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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회 2023년06월10일
[6월 10일 북한은 지금] 1) "통보 없이 위성 쏜다" 분주한 동창리
김세로 기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위성 발사를 규탄한 것과 관련해 김여정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북한의 주권적 권리 행사를 문제시하는 데 대단히 불쾌하게 생각한다"며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또 국제해사기구가 규탄 결의문을 채택한 것에도 반발하며 앞으로 위성을 쏘더라도 사전에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고도 밝혔는데 북한의 속내가 무엇인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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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북한은 지금] 2) "피와 살 내줬다" 의료진 띄우는 이유
김세로 기자
 이런 가운데 요즘 북한 텔레비전은 보건 의료 계통에서 일하는 의료진의 헌신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내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39년간 의료현장에서 일하면서 환자들에게 5천 밀리리터의 피를 나눠줬다는 베테랑 간호사를 '정성운동'의 전형이라며 치켜세웠는데 북한이 보건 의료 일꾼을 영웅처럼 내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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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전망대 포커스] 폐품 팔아 방사포 선물 소년도 결사전?
최유찬 기자 
 북한 조선소년단 창립 77주년을 맞아 여러 기념 행사들이 개최됐다. 특히 북한은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좋은일하기 운동을 벌여 "소년호"라는 방사포를 인민군대에 증정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소년단원들은 5월 18일부터 거의 한 달간 백두산밀영에서 평양까지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를 진행해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편지를 전달했다. 김정은 시대들어 군인이나 청년들이 편지 이어달리기 행사를 진행되긴 했지만, 소년들이 직접 나선 건 처음이다. 북한은 소년들이 믿음직한 교대자, 공산주의후비대가 돼야한다고 강조하고, 무엇보다 미국 등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만큼 현재 북한의 상황이 불안정하고 젊은층의 동요도 우려되고 있다는 걸로 보인다. 북한이 소년을 전면에 내세우고, 결집을 강조하는 이유는 뭔지 살펴본다.  

#방사포 #다연장로켓 #조선소년단 #충성의편지 #결사전 #소년병 #좋은일하기운동 #김주애

[6월 10일 북한이 궁금해] 리설주가 가이드라인? 북한 패션 금기와 변화 문정실 작가 
 패션은 시대를 반영한다. 북한은 아직 패션에 대해 고정관념이나 사회적 규범이 남아있다는 인식이 있다. 북한TV에서 소개되는 ‘패션’도 연령별, 직업별로 사회적 규정이 남아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 여성의 경우 꽃무늬 패션이 유행하고 밝아지는 등 변화한 분위기도 만날 수 있다. 북한 주민들은 옷을 어디에서, 어떻게 구입할까?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까? 북한의 패션 트렌드와 변화 등 궁금증을 살펴본다. 

#배움의천리길 #광복의천리길 #백두의칼바람 #답사행군 #김정은백두산 

[6월 10일 생생통일현장] "밥 한번 먹자는 말에 울컥할 때가 있다"
이상현 기자 
 한 50대 탈북여성이 최근 고향의 그리움을 담은 북한음식을 소재로 한 수필집을 펴냈다. 남북하나재단의 남북통합문화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밥 한번 먹자는 말에 울컥할 때가 있다'라는 제목의 책이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밥과 함경도식명태김치 도토리범벅 강냉이국수 농마국수 등 북한에서의 배고팠던 삶과 함께 했던 50가지 북한음식들의 기억들이 요리법과 함께 진솔된 문체로 소개됐다. 같은 탈북민, 그리고 남한의 이웃주민들과 이 북한음식들을 만들고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는데 그리움의 기억과 맛이 요리된 현장을 찾아가봤다

#탈북작가 #위영금 #북한음식 #도토리범벅 #명태김치 #영채김치 #강냉이국수 #농마국수 #남북하나재단 #남북통합문화센터 #근현대사미술관담다 

<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물찰찰이’는?
 오늘의 북한말 ‘물찰찰이’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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