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통일전망대 홈페이지로 가기
1068회 2023년08월5일
[8월 5일 북한은 지금] 1) 북한도 폭염 비상 "노약자 외출 자제"
김윤미 기자
가마솥 더위가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북한도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장마가 끝나자마자 찾아온 더위에 일부 내륙에선 37도가 넘는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북한 기상수문국은 "올해 지난해보다도 35도 이상의 강한 폭염이 일주일 이상 빨리 시작됐다"며 이례적인 더위를 강조하고 있다. 북한 매체들은 부문별 지역별로 폭염피해를 최소화하라고 대책을 강조하고 나섰는데, 폭염은 보건 위생과 식량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전방위적인 사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열병식 #정전협정 #사상통제 #반미투쟁 #사상교육 #전쟁노병 #열병행진

[8월 5일 북한은 지금] 2) 전쟁 노병 내세우며 청년 사상교육
김윤미 기자
지난 27일 열린 전승절 행사에서 북한은 전쟁 노병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주인공으로 치켜세웠다. 북한방송은 연일 전쟁 세대의 정신을 계승하라는 프로그램을 특별 제작해 방송하고 있는데 속내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북한폭염 #폭염대비 #북한이상기상 #북한이상기후 #엘니뇨 #재해성기후 

[8월 5일 전망대 포커스] 북한 무인기 '샛별' 성능과 대책
최유찬 기자
지난주 북한의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서 66개의 열병종대가 무력시위에 나섰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부대는 3개, '해일'을 싣고 나온 '핵무인수중공격정종대', 군인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등장한 '제41상륙돌격대대종대'가 등장했다. 가장 큰 관심은 '다목적무인기종대'의 등장이었다. 무장장비전시회에서는 북한판 글로벌호크<샛별-4형>와 북한판 리퍼<샛별-9형>이 등장했었는데, 열병식에서는 샛별-9형 4대가 또 공개됐다. 실제 성능은 확인되지 않지만 외형만으로 봤을때는 상당한 수준에 올라섰다는 평가도 있다. 김정은이 이번 열병식에서 직접 대미 대남메시지를 내놓지는 않았지만, 이번달 한미연합훈련 등을 빌미로 공세적인 도발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 열병식에 등장한 무기는 무엇이고, 북한이 이를 부각한 이유는 뭔지 살펴본다. 

#북한무인기 #샛별4형 #샛별9형 #글로벌호크 #리퍼 #드론작전사령부 #드론건 #정찰자산 #무인공격기 #핵어뢰 #해일 #해병대 

[8월 5일 북한이 궁금해] 북한의 열병식 외교 의도된 대미 전략 문정실 작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국경을 봉쇄했던 북한. 3년 반 만에 중국과 러시아에서 외국 인사가 단체로 북한을 방문했다.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 열린 13차례의 열병식 중 지난 27일에 열린 열병식에는 최초로 중국과 러시아의 사절단이 참석했다. 중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사절단이 동석한 심야열병식과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 국방장관과 함께 참관한 무기전시회 등... 정전협정기념일을 맞아 북한이 마련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북한의 외교전략을 살펴본다.

#북중러연대 #러시아국방장관 #중국리충홍 #ICBM #대북제재

[8월 5일 생생통일현장] 윤동주와 병인양요 그리고 탈북민
이상현 기자 
북한 인권문제를 다룬 오페라 한편이 최근 서울의 한 무대에 올려졌다. 통일부 후원을 받아 한 시민단체가 제작한 작품으로, 구한말 한 조선여인의 비극을 담은 오페라 시간거미줄, 일제강점기 윤동주의 시와 정신을 담아냈던 오페라 윤동주를 결합해, 북송된 탈북여성의 아픔과 위로의 과정을 노래한 새로운 오페라를 탄생시켰다. 작품엔 북한 무용수 출신의 탈북민과 실제로 주인공 북송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탈북여성들이 참여해 의미를 한층 높였다. 20여년 전 탈북해 세계적인 주목을 끌었던 일가족 15명이 북한에서의 비참한생활을 그려냈던 그림들도 함께 전시돼 있었던 그 오페라 무대를 찾아가봤다.

#오페라 #북한인권 #윤동주 #시간거미줄 #병인양요 #탈북민 #북한인권국제연대 #북민실

<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기름도치’는?
오늘의 북한말 ‘기름도치’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북한사투리 #기름도치 #물방개 #사투리 #북한말 #북한말한마디 #겨레말큰사전 #북한 #남한말북한말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