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통일전망대 홈페이지로 가기
1048회 2023년03월18일
[3월 18일 북한은 지금] 1) 경운기 전달하고 “농사일정 당겨라”
김세로 기자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북한은 주민들에게 농사 일정을 앞당기라고 다그치고 있다. 밀-보리 파종을 미리 끝내놓으면 곧바로 모내기 준비 등 다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올해 봄 가뭄을 기정사실로 여기고 사전대책을 철저하게 세울 것을 주문하기도 하는데 북한이 이렇게 농사 일정을 서두르는 이유를 알아본다.

#북한농사 #북한농업 #북한이모작 #이모작 #봄가뭄 #북한가뭄 #북한농경지 #북한농지
#전원회의 #경운기 #트랙터 #김정은선물


[3월 18일 북한은 지금] 2) “애국을 심는다” 나무심기도 사상운동?“
김세로 기자
 북한에도 우리 식목일과 비슷한 날이 있다. 지난 3월 14일은 북한이 식수절이라 부르는 날이었다.  그런데 북한의 식수절은 단순히 나무만 심는 날이 아니다. "나무를 심으며  당의 정책을 심고 애국을 심어야 한다"며 사상무장을 강조한다. 또한 산림 황폐화가 미국의 폭격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반미 의식을 고취하는 수단으로도 활용하는데 북한의 식수절 동향 살펴본다.

#식수절 #북한식목일 #산림복구 #산림전투 #치산치수 #북한재해 #방풍림 #최룡해 #고난의행군 #벌목 #북한산림 #북한민둥산 #다락밭 #뙈기밭 #북한홍수


[3월 18일 전망대 포커스] 한미훈련 건건이 대응 ”두려움 주겠다“
최유찬 기자
 북한이 일주일 사이 3번이나 미사일을 쏘면서 한미연합훈련 대응에 나서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미사일 발사가 동-서, 그리고 육상과 해상을 가리지 않고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 북한은 함경남도 신포 해상 잠수함에서 순항미사일을 쏘며 우리의 요격 체계를 시험하고, 또 황해남도 장연에서는 처음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감시망도 교란시키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도발은 미군의 코브라볼 등 정찰기들이 한반도에 전개된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도 눈여결 본 만하다. 김정은 위원장은 앞서 당 중앙군사위에서 "중대한 실천적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과연 이 조치는 무엇을 말하는 건지 또 북한의 이러한 산발적 도발을 우리가 어떻게 방어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한미연합훈련 #한일정상회담 #화성17형 #ICBM발사 #순항미사일 #이스칸데르 #핵항공모함 #미군폭격기 #주일미군기지


[3월 18일 북한이 궁금해] 북한의 별별 체육대회 아시안 게임 나오나?
문정실 작가
 북한이 궁금해 – 남한에서 TV나 경기장에서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다면, 북한 주민들은 직접 선수로 체육대회에 나서는 일이 많다. 북한에서는 특별한 기념일은 물론 분기 별로 각종 체육대회가 열린다. 그리고 대학이나 기업소, 기관에서는 체육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해 체육특기생을 뽑기도 한다. 체육대회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내부결속이 잘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혁명과업 수행과도 연결된다. 북한에서 대중체육의 의미, 그리고 북한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체육을 강조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출연 : 성문정/체육과학연구소, 나민희/탈북민)

#프로야구개막 #북한축구경기 #항저우아시안게임 #북한체육촌 #체육의날


[3월 18일 생생통일현장] 남북 청년들이 함께 펼친 ‘통일 상상력’
이상현 기자 
 최근 남북 출신 청년들이 북한의 여러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다. 탈북민 창업지원과 개발도상국 협력사업을 10년째 하고 있는 사단법인 '더브릿지'가 올해 초부터 추진해온 프로젝트로, 탈북 청년 1명씩을 포함시켜 각각 3~4명으로 구성된 총 7개팀이 참여했다. 보건 교육 교통 환경 등 현재 북한에 있는 사회문제중 하나를 선택해 그 해결책을 제시해보는건데, 태양광 전기버스나 여성 생리교육 어플, 들쭉차 티백같은 젊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특히 북한 출신 팀원의 어릴적 북에서의 경험이 크게 작용해 아동 문제를 선택한 팀이 유독 많았는다는데, 남북 출신 청년들이 서로 다른 차이를 느껴가며 하나를 도출해봤던 그 특별했던 현장을 찾아가봤다.

#더브릿지 #탈북민 #북한문제 #통일상상력 #남북청년 


<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서우’는?
오늘의 북한말 ‘서우’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북한사투리 #서우 #코뿔소 #사투리 #북한말 #북한말한마디 #겨레말큰사전 #북한 #남한말북한말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