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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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회 2023년03월25일
[3월 25일 북한은 지금] 1) 수중에서 공중에서 모의 핵탄두 쾅 쾅
김세로 기자
 북한이 '해일'이라는 이름의 수중 핵무기 개발과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 신형 무기가 해안이나 항구, 수상 선박에 예선해 작전에 투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한미의 해상 훈련을 겨냥해 항모 전단이 입항하는 항구 등을 노린 도발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단거리탄도미사일과 전략순항미사일에 모의 핵탄두를 탑재해 공중에서 폭발시키는 연습을 했다고 주장했는데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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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북한은 지금] 2) “핵탄두 소형화 진전” 실전배치 하나?
김세로 기자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대해 "소형화 기술은 상당한 수준으로 진전돼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전술유도무기 등 무기체계에 탑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선 다소 부정적인 시각이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북한의 핵무기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실존하는 위협으로 상정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북한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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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전망대 포커스] 제대하고 또 입대 “140만명 자원”
최유찬 기자
 북한이 최근 군대에 자원 입대하거나 재입대한 청년들이 140만 명에 달한다고 선전하고 있다. 공장, 기업소, 농장원 뿐 아니라 고등학생들까지 포함돼있다. 이들은 미국에게 진짜 불맛을 보여줘야 한다, 참수작전 등을 떠벌리고 있는 자들에게 불 소나기 맛을 보여줘야 한다며 자원 입대의 이유를 밝히고 있다. 북한은 과거부터 외부와의 대립 수위가 높아질 때면 수백만 명의 청년들이 자원 입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는데 북한이 최근 청년들에게 사상 결집을 주문하며 선전에 나서는 이유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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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북한이 궁금해] 노동이 된 운동? 틈만 나면 ‘인민보건체조’
문정실 작가
 북한 평양에도 ‘운동쎈터’라는 스포츠센터가 있고 ‘야외빙상장’이라는 아이스링크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북한 주민들에게는 ‘보건인민체조’가 더 익숙하다. 새벽에는 라디오로, 낮에는 TV에서 수시로 보건인민체조 영상이 흘러나오고,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에, 직장에서는 업무 시작 전에 ‘율동체조’를 하는데 노동과 동원으로 지친 북한 주민들에게 ‘체조’는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북한의 체조와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출연 : 성문정/체육과학연구소, 나민희/탈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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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생생통일현장] 100년 전 한반도 영상 발굴 공개
이상현 기자
 1900년대 초반,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곳곳의 풍경과 풍물을 촬영한 기록영상 100여 편이 최근 한국영상자료원을 통해 공개됐다. 당시 북한 지역 모습이 담긴 희귀 영상들도 처음 공개됐는데, 평양 을밀대와 부벽루, 금강산의 풍광, 함흥 선교기지의 학교와 병원, 압록강 침엽수림과 서북부 지역 탄광 등 북한 전역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겼다. 희귀한 장면이 많아 기록적 가치가 가장 높다는 캐나다 선교사의 영상은 일부가 컬러 필름으로 촬영돼 현재 확인된 가장 오래된 한국 관련 컬러 영상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금강산의 여러 풍광들은 추후 컬러로 재현할 수 있는 필름으로도 촬영됐다는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100년 전 한반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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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메사하다’는?
오늘의 북한말 ‘메사하다’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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