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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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02년11월10일
2002년 11월 10일 (일) / 제 6 회

금자(채시라분)에게 규식(이재룡분)이 가져갔던 돈 중 이천만원
을 돌려 준 규식네 가족은 나머지 사천만원을 만들기 위해 당장 집
을 내놓고 이사를 가야할 상황에 놓이고 규식은 또 일당을 만나 
한 탕 건질 사업 구상에 들어간다. 

상훈(김영호 분)은 한밤중 전화를 걸어 금자에게 갑작스럽게 함께 
살자는 말을 하고 얘기를 전해들은 금자모는 결혼하자는 얘기라
며 좋아라 흥분한다. 하지만 상훈이 내놓은 제의는 자기 건물의 아
래층에 약국을 하라는 것. 금자모는 좋다 말았지만 상훈에게 마음
이 안가는 금자는 오히려 홀가분하다.

은자(최강희 분)는 엄마와 병원에 가서 정재(류수영 분)와 일부러 
마주치고 정재는 은자의 핸드폰으로 자기 전화에 번호를 남겨 은
자를 행복하게 한다. 하지만 끝내 자신이 미용사라는 것을 밝히지 
못한 은자는 마음이 쓰이는데.. 정재가 연극을 보러가자며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은자는 정화 때문에 방송국에 가야할 형편에 놓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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