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맹가네 전성시대 홈페이지로 가기
7회 2002년11월16일
2002년 11월 16일 (토) / 제 7 회

은자는 정재를 만나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다 탤런트 정화의 방송 
스케줄에 늦어 뺨을 맞는다. 속이 상해 후배와 한 잔 하고 취해서 
들어간 집에서 언니인 금자가 정신 차리라며 혼을 내자 화가 난 은
자는 이혼을 들먹이며 상처를 준다. 

주연(수애 분)은 규식네 식당에서 군일을 하며 장을 보러 나가는 
등 한 식구가 되려고 노력한다. 규식네는 돈을 갚기 위해 맹가네 
아래채에 세 들기로 금자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금자 엄마는 그 
방에 변호사 상훈의 건물에 약국을 내기 위해 목돈이 필요한 금자
를 들어오게 하겠다고 서로 다른 맘을 먹는다. 

왕자(김동현 분)는 조카의 유치원 선생인 현수(배영선 분)에게 반
해 매일같이 조카인 한결이를 데리러 가고, 현수는 왕자와 피자를 
먹으러 갔다가 아르바이트하던 규영(박윤재 분)을 보고 마음을 빼
앗겨 혼자서도 피자를 먹으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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