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홈페이지로 가기
142회 2003년08월20일  일반
2003년 8월 20일 (수) / 제 142 회

뒤늦게 문혁의 소식을 들은 문경은 혁주를 만나 오열하며 문혁을 
보내라고 한다. 혁주는 절대 그럴 수 없다며 문혁은 자신이 고친다
고 장담한다. 또 혁주는 황여사에게 미리 연락을 해 문경이 찾아
갈 것을 알리고 이를 따돌리게 한다. 집 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리
던 문경은 분노에 차 돌아선다. 오변호사는 문혁의 상태를 전해듣
고 재심판 청구서를 접수한다. 

문혁은 혼자 그림일기만을 그리며 점점 말을 잃어간다. 황여사는 
혁주가 술에 절여 지내자 걱정스럽다. 애숙은 혁주 몰래 짐을 챙
겨 옮기고 이를 목격한 진이는 수상해한다. 한편, 황여사는 집에 
경매가 들어온다는 우편물을 받고 당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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