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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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회 2003년08월22일  일반
2003년 8월 22일 (금) / 제 144 회

진이는 다정한 포즈의 애숙과 희수를 직접 목격하고 희수의 뺨을 
때린다. 애숙은 당황함을 감추며 진정한다. 희수는 그동안의 모든 
일들을 말하며 용서를 구한다. 진이는 두 사람을 용서하지 않겠다
고 결심한다. 퇴근한 혁주는 문혁에게 다정히 다가서지만 문혁이 
두려워하자 화를 참지 못한다. 희수는 애숙의 복수를 말리지만 애
숙은 끝을 봐야 한다며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황여사는 애숙에게 재판을 하려면 돈을 구해와야 한다며 잔소리
를 늘어놓는다. 애숙은 오히려 조소하듯 모른 척 해버린다. 한편, 
문경은 병원으로 찾아가 혁주의 허락없이 문혁을 집으로 데려온
다. 차에 탄 문혁은 또 발버둥을 치고 문경은 그런 아들의 모습에 
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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