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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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회 2003년09월8일  일반
2003년 9월 8일 (월) / 제 157 회

애숙은 재판정에서 황여사와 혁주의 그동안의 모든 일들을 털어놓
으며 이들은 아이를 키울 인성이 못된다고 말해버린다. 결국 재판
은 문경이 승소한다. 황여사는 애숙에게 욕을 하며 달려들고 문경
은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라며 황여사를 말린다. 혁주의 변호사는 
더 이상 변호를 할 수 없다며 냉정하게 돌아선다. 문경은 애숙을 
만나 고마움을 표한다. 

황여사는 혁주에게 절대로 이혼하지 말라며 애숙의 모든 행동이 
사기라고 주장한다. 혁주는 조사장을 만나 애숙을 사기죄로 고소
할 방법을 의논한다. 조사장은 혁주와 애숙 사이에서 이익을 챙길 
생각을 한다. 한편, 애숙은 희수가 아직도 진이와 연락을 하고 있
다는 사실에 화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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