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홈페이지로 가기
161회 2003년09월12일  일반
2003년 9월 12일 (금) / 제 161 회

혁주는 문경이 원하던 대로 모든 것이 무너졌다며 흐느낀다. 문경
은 앞으로 문혁을 보러 몰래 오지 말라며 차갑게 말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 혁주는 진이에게 더 이상 애숙을 상대로 병원 소송을 
하고 싶지 않다며 문혁이만 생각하고 살겠다고 말한다. 미경은 문
경이 혁주를 만난 것을 알고 짜증을 낸다. 

한편, 혁주는 친구의 병원에 월급의사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황
여사는 혁주의 얘기에 그럴 수는 없다며 흥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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