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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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회 2003년09월16일  일반
2003년 9월 16일 (화) / 제 164 회

미경은 혁주가 문경의 생일을 챙긴 것을 알고 화를 낸다. 문경은 
문혁에게는 혁주가 아빠라며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말한다. 월급 
의사로 들어간 혁주는 수전증이 심해진 것을 알고 불안해한다. 애
숙은 유학을 준비하며 새 삶을 살 계획을 세운다. 한편, 두산은 오
변호사가 선희의 삼촌임을 알고 당황한다. 희수는 애숙과 애숙모
에게 똑같은 반지를 선물하며 사랑을 표현한다. 

혁주는 지난 과거를 잊기라도 하듯 더욱 바쁘게 수술에 전념한다. 
황여사는 마음을 못 잡는 혁주가 안쓰러워 문경을 찾아간다. 황여
사는 인생이 허무하다며 혁주를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문경은 황
여사의 행동에 치를 떨며 불쾌해한다. 한편, 혁주는 병원에서 의
료 사고를 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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