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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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2003년09월25일  일반
2003년 9월 25일 (목) / 제 63 회 

산사 방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 수호를 보고 크게 놀란 풍녀와 세
희는 앰블란스를 불러 병원으로 급하게 향한다. 수호의 상태를 체
크한 담당 의사는 팔목 자해로 판단한 뒤 회복을 위해 수호를 중환
자실에 입원시킨다. 집에서 수호가 보낸 편지를 읽어 보던 은정은 
뭔가 불길한 느낌을 받는데...

한편 혜야는 갑숙의 기를 죽이기 위해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예약을 잡는다. 혜야는 처음부터 갑숙을 무시하며 알아듣지 못할 
얘기만 늘어놓는다. 그러나 혜야에게 무시 당한 갑숙은 은정에게
는 그저 좋게만 얘기하며 배려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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