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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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2003년09월3일  일반
2003년 9월 3일 (수) / 제 47 회 

병원에서 퇴원한 은정은 세기의 도움으로 점차 건강을 찾게 된다. 
세기의 진심을 알게 된 은정은 어느새 호감을 갖게 되고 속마음을 
은아에게도 조심스럽게 털어놓기 시작한다. 

갑숙은 수호에 대한 은정의 마음 때문에 걱정스러워 하다 수호에 
대한 뒷바라지를 이제 그만두라고 은정에게 말한다. 은정은 세기
가 그렇게 속이 좁은 사람이 아니라며 그 정도는 이해해줄 거라고 
한다. 떠날 땐 떠나더라도 뒷바지는 계속 할거라는 은정의 말에 갑
숙의 걱정은 더욱 커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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