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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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회 2003년09월17일  일반
2003년 9월 17일 (수) / 제 57 회 

성기는 은정을 사장실로 불러 일을 시켜보며 본격적으로 며느리
감 테스트를 한다. 자신감으로 가득찬 은정은 점점 성기로부터 점
수를 따기 시작한다. 한편 은정과의 이별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수호는 헛소리를 하고 풍녀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환청이 들리기 
시작한 수호는 은정과 영화 약속이 있다고 나가버린다. 수호와 연
락이 끊긴 풍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은정에게 전화를 하지만 
은정은 몰라볼 정도로 냉정하게 대한다. 

수호에게서 연락이 없자 풍녀와 세희의 걱정은 계속되고... 세희
는 성기가 은정를 직접 며느리감으로 시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헤
야에게 말하면서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직접 테스트라도 해보라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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