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백조의 호수 홈페이지로 가기
60회 2003년09월22일  일반
2003년 9월 22일 (월) / 제 60 회 

드디어 은정은 세기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세기와 함께 집으로 
향한다. 은정이 온다는 소식을 이미 알고 있는 혜야는 불쾌해하며 
문을 열지 않고 옆에 있는 성기는 속이 탄다. 집 앞에서 기다리다 
못한 은정은 순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을 열어 달라고 부탁한
다. 혜야가 문을 열지 않고 있던 사실을 알게 된 순금은 혜야에게 
호통을 치고 당장 문을 열어 주라고 한다. 

결국 은정이 세기와 함께 집으로 들어오지만 혜야는 안방만 지키
고 본 체도 안 한다. 은정은 혜야가 있는 방으로 찾아가는데... 한
편 풍녀와 세희는 연락이 안 되는데다 휴대폰까지 꺼져 있는 수호 
때문에 걱정이 커져만 간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