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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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2003년09월23일  일반
2003년 9월 23일 (화) / 제 61 회 

은정은 혜야가 자신에 대해 선입견과 오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풀어보려고 애를 쓰지만 혜야의 완고한 태도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 은정에게 참다 못한 혜야는 은정을 나가라고 밀게 되고 은정
이 쓰러질 뻔 하자 놀란 가족들은 안방으로 달려나온다. 순금은 혜
야를 크게 나무라고 성기도 혜야의 잘못을 얘기하며 은정에게 직
접 사과하라고 한다. 

한편 밖에서 돌아온 세희는 사정을 듣고 혜야를 위로하는데... 세
희는 은정에게 자신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려야 하지 않냐고 세
기에게 말하자 세기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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