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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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2003년07월14일  일반
 2003년 7월 14일 (월) / 제 11회 

즐거운 회식자리, 세기와 은정는 한조로 빼빼로 게임에 참여한다. 
두사람은 우승 티켓을 따고 즐거워한다. 단란주점 앞에서 회사 동
료들과 헤어지고, 세기는 은정을 집까지 바래다준다. 세기는 은정
의 솔직한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애틋한 눈빛으로 은정의 뒷모습
을 바라본다.

화장실 수리를 요구하다 번창과 다툰 고철이 술에 취해 집으로 가
고 있다. 은정이 골목에서 이런 고철을 발견하고 같이 집으로 간
다.
갑숙과 은아이 자존심이 상해 더 이상 여기 못살겠다면서 짜증내
지만 정은이는 냉정하게 생각하고 갑숙과 정아를 진정시킨다.

풍녀는 수호에게 전화해서 은정네 형편이 막막하다고, "그런집 며
느리 들일려고 이날까지 뼈빠지게 수발했나 싶어!" 라고 하면서 한
심해 한다. 수호는 전화 끊고 생각에 잠긴다. 세희는 수호에게 메
시지를 보내고 수호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세희가 두고간 손수건
을 보다 왜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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