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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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2003년07월23일  일반
2003년 7월 23일 (수) / 제 18 회

세기는 혜야의 질책에 은정을 두둔하며 신중하게 생각해서 행동하
겠다며 뜻을 굽히지 않는다. 영애는 세기가 마임화장품 사주의 아
들이라고 갑숙에게 얘기하고 직장생활이 어려워질지도 모른다며 
은정을 걱정한다.

은정을 배웅하는 사이 풍녀가 산사 수호방에 와서 걸레질 하고있
다. 풍녀는 은정이 회사 실장이(세기) 대출로 은정네 빚을 해결해 
주기로 했다는 것을 영애한테 들었다고 세기에게 전한다. 수호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풍녀에게 세희와 거리를 유지하라고 분명
히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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