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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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2003년07월29일  일반
2003년 7월 29일 (화) / 제 22 회

병원에 도착한 세기와 하변호사는 피해자 가족을 만나, 은규 문제
를 합의하고 은규는 영안실로 돌아와 고철의 영정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세기는 은정과 가족들에게 나머지 일도 잘 해결 될 꺼라며 
안심시킨다. 고철의 장지에서 세기는 빨리 올라오라는 혜야의 전
화를 받았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수호는 은정에게 계속 전화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고철의 사
고 소식을 모르는 수호는 영문을 알 수가 없다. 터미널에 도착한 
수호는 은정을 찾지만 세희가 마중 나와있고, 수호는 실망한다. 세
희는 배가 고프다면서 싫다는 수호를 끌고 식당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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