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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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2005년08월28일  고화질
2005년 8월 28일 (일) / 제 37 회



치안본부 남여동 분실에서 박종철(서울대 언어학과 3학년)

고문치사 사건이 발생한다.



장세동은 이학봉을 통해 김윤환이가 차기대권으로 노태우가

가장 자연스럽다는 말을 전해듣는다.

이 사실을 장세동은 전두환에게 보고하고 노태우에게

즉각 경고를 해야한다고 말한다.

전두환은 자신이 노태우에게 직접 나설 필요가 없다고 보고,

허문도의 생각대로 안기부를 통해 김윤환을 겁주기로 한다.



장세동은 노태우에게 전화해 김윤환이가 안기부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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