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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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2005년08월27일  일반 고화질
 2005년 8월 27일 (토) / 제 30 회 

영남과 신혼 첫날밤을 보내게 된 진주는 호텔 욕실에서 아빠가 보
고 싶다며 목놓아 운다. 어린애처럼 우는 진주를 보고 마음이 아
픈 영남은 장인어른을 뵙고 오자며 호텔을 나서려 한다. 한편 지애
는 결혼식이 끝나고 전화 한통 없는 진주가 야속하다. 

술을 마시고 순진을 찾아간 장태는 소라가 임신이 안된다는 것이
나 자살소동을 벌인 것이 모두 새한을 얻기 위한 거짓말이었다며 
소라에 대한 모든 진실을 밝힌다. 한편 새한은 이십년 만에 찾아
온 사랑인 순진을 두고 도저히 소라와 결혼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데...

혁을 미행하면 수정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한 두식은 사람을 시켜 
혁의 뒤를 쫓는다. 혁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 조용한 곳으로 떠나
온 수정은 어렵게 자신을 찾아온 혁을 보자 마음이 흔들린다.이 
때 두 사람을 지켜보던 건달들이 혁을 가격하고 이를 말리던 수정
이 대신 각목을 맞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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