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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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2005년09월17일  일반 고화질
 2005년 9월 17일 (토) / 제 36 회 

툴툴거리면서도 변변한 찬거리가 없다며 새한을 걱정해주는 지애
를 보고 순진은 감동한다. 저녁 식사를 끝내고 함께 모인 순진네 
가족. 지애는 결국 순진과 새한의 결혼을 허락하고, 지애와 경준
의 따뜻한 마음에 새한은 감동한다.

소라와 파혼하고 순진과 결혼하겠다는 새한의 말에 혁은 혼란스러
워 한다. 한편 난희에게 정식으로 인사하러 간 순진은 긴장된다. 
겸손하면서도 맑은 순진이 마음에 든 난희는 어린 아이와 같은 혁
과 새한에게 엄마 같은 존재가 돼 주라며 둘의 결혼을 허락한다.

새한을 망하게 하겠다며 일을 꾸민 불러들인 소라는 나이스키친에
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한다. 순진과 결혼을 앞두고 기분 좋게 사무
실로 들어온 새한은 분양을 담당했던 동파로부터 김이사가 잠적했
다는 전화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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