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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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2005년05월28일  일반 고화질
2005년 5월 28일 (토) / 제 5 회

직원들을 불러 모은 소라(임지은)는 나이스키친을 운영할 수 없게 
됐다고 통보하며 보상의 의미로 한달치 급여를 지급하겠다고 한
다. 순식간에 직장을 잃은 직원들과 주방장 준상은 잘 다니던 직장
을 괜히 때려 치웠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장태(최성민)는 답답한 
마음에 새한(전광렬)의 사무실로 올라간다.

장태를 데리고 나이스키친으로 내려온 새한은 직원들 앞에서 유쾌
하게 자신을 소개하며 식당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책임 질테니 
소라를 믿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한다. 한편 직원들에게 지급할 돈
을 찾으러 은행을 다녀오던 순진(장서희)은 직원들이 기분 좋아 들
떠 있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한다. 

한참 요리를 배우던 영남(선우재덕)은 자꾸 진주(이승민)에게 시
선이 가지만 진주는 영남을 무시하며 요리에만 열중한다. 마음 상
한 영남은 진주에게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서도 남자친구가 있는
지 묻고 자신에게 추파를 던지는 듯한 영남의 행동에 진주는 계속 
퉁명스럽게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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