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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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05년05월29일  일반 고화질
2005년 5월 29일 (일) / 제 6 회

빛에 비친 순진(장서희)을 소라(임지은)로 착각한 새한(전광렬)은 
술김에 헤어지자고 말해버린다. 본의 아니게 한 여자를 향한 낯선 
남자의 이별 선고를 듣게 된 순진은 잠시 머뭇거리다 조심스레 새
한에게 다가간다. 잠시 후, 자신 앞에 나타난 순진을 본 새한은…. 

난희(정혜선)가 소라에게 돈을 주려했다는 것을 알게 된 혁(김지
훈)은 난희에게 자신의 엄마에게 한 걸로 부족해서 새한이 만나는 
모든 여자에게 돈으로 해결하느냐며 그동안 참았던 분노를 터뜨린
다.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엄마 이야기를 꺼내며 고통스러워하는 
혁을 보자 새한은 기가 막힌다.

스피드웨이로 나온 혁은 수정(김민)의 차와 경쟁하듯 난폭하게 달
린다. 둘을 지켜보던 미캐닉들은 넋을 잃고 쳐다보고, 차고로 들어
온 혁에게 동수(김동현)는 차를 박살내고 싶지 않으면 타지 말라
며 슬쩍 수정과 사귀는 게 아니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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