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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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2005년06월12일  일반 고화질
2005년 6월 12일 (일) / 제 10 회 

나이스키친에서 중요한 손님과 식사를 하던 새한(전광렬)은 레스
토랑 직원의 실수로 서류에 와인이 엎질러지자 난감해진다. 놀란 
순진(장서희)은 서류를 가져다 원본을 복사 한 뒤 잘 안 보이는 부
분을 직접 손으로 써서 손님에게 가져다준다. 순진의 성의 있는 태
도에 새한은 100점짜리 서비스라며 순진을 칭찬하는데….

순진이 장태(최성민)에게 새한과 자신의 일을 알렸다는 것을 알게 
된 소라(임지은)는 남의 일에 번번이 참견 말라며 순진에게 화를 
낸다. 한편 새한은 소라를 만나 자신은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는 놈
이라며 깨끗이 정리하자고 하지만 소라는 새한이 그랬듯이 혼자서
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진주(이승민)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다른 여자와 가는 것을 
본 영남(선우재덕)은 진주에게 그 남자를 만나지 말라고 충고한
다. 친오빠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면서 자신의 일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영남에게 진주는 그 남자가 바람둥이라도 부잣집 아들이
면 결혼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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