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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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05년10월6일  일반 고화질
2005년 10월 6일 (목) / 제 6 회

마침 규은을 보기 위해 들렀던 연서는 울부짖으며 윤재의 행동을 
말린다. 조금씩 진정하며 울음을 멈춘 윤재는 연서를 확 끌어당겨 
안는다. 

회사에서 마주친 윤재와 연서는 어색하기만 하다. 한편 수형은 신
나게 결혼을 추진하고, 연서는 착잡한 심정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수형은 윤재와 함께하는 식사자리를 마련한다. 연서와 윤재는 서
로 어찌해야 좋을지 괴로울 뿐이다.

식사 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연서와 윤재는 다시 가던 길
을 되돌아간다. 연서는 윤재를 보면 좋지만 규은을 생각하면 죄책
감에 힘들다. 고민하던 연서는 다시는 윤재를 만나지 않기로 결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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