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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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2005년10월13일  일반 고화질
2005년 10월 13일 (목) / 제 8 회

눈물 범벅이 된 연서는 자신을 찾으러 온 윤재에게 먼 곳으로 도망
가자고 말한다. 죄책감과 두려움을 안고 윤재와 연서는 무작정 차
를 몰고 떠난다. 한편 사무실에서는 윤재와 연서 둘다 출근하지 않
자 난리가 난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바닷가 어느 집을 구한 연서와 윤재. 연서는 
읍내 시장에서 살림살이를 장만하며 즐거워하고, 그런 연서를 바
라보는 윤재는 가슴 한 구석이 슬퍼진다. 

한편 윤재와 연서가 사라진 후, 갑자기 규은이 정신을 차리자 간병
인은 믿어지지가 않는다. 급하게 가족들이 소집되고, 가족들은 어
안이 벙벙해 말을 이을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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