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95회 2006년05월15일  일반 고화질
은민(이영아)은 길거리에서 좌판장사로 번 돈으로 식구들 선물을 사고, 은민으로부
터 돈봉투를 건네받은 태경모(정혜선)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하다. 
태경(홍경민)은 은민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고 진심으로 잘못했다며 사과를 한다. 

희수(조윤희)는 기훈(이현우)을 왜 좋아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잘 씻지도 않고 
청소도 잘 하지 않는 기훈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만 마음 한 구석은 허전하
기만 하다. 

한편, 태경부(백일섭)는 은민에게 희정(김지영)과 태수(이두일)네랑 집을 바꾸라고 
호통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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