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97회 2006년05월17일  일반 고화질
기훈(이현우)은 희수(조윤희)의 고백에 매몰차게 변해버린다. 희수는 더 이상 작업
실에도 나오지 말라는 냉랭한 기훈의 태도에 하늘이 무너지는 듯 서럽고 가슴 아프
다. 태희(윤해영)의 집에 인사드리려고 샀던 옷 봉투를 패대기친다.

시댁으로 들어간 은민(이영아)은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태경(홍경민)은 
은민이 희정이 했던 대로 해주길 바라지만, 은민은 신세대 주부답게 가사분담을 공
평히 하겠다며 의지를 다진다. 

한편, 희수는 태희가 새로 만나는 남자와 강원도로 여행간다는 말을 듣고 바짝 긴장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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