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01회 2006년05월23일  일반 고화질
기훈(이현우)에게서 사랑한다는 고백을 듣고 싶어 했던 태희(윤해영)는, 자신을 그
저 편안하게 생각한다는 기훈의 말을 듣고 씁쓸해한다. 
태경부(백일섭)와 태경모(정혜선)는 인사 오겠다던 기훈이 오지 않자 실망한다. 

마음이 적적하던 은민모(박원숙)는 백화점 쇼핑을 하다가 은민부(현석)를 떠올리며 
셔츠와 바지를 산다. 인숙(선우용녀)에게 마음을 들킬 까봐 장롱 속에 몰래 숨겨놓지
만 인숙에게 들키고 만다. 인숙은 은민모에게 새 남자가 생겼다며 오해한다. 

한편, 은민(이영아)은 속이 안좋다며 계속 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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