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02회 2006년05월24일  일반 고화질
은민(이영아)이 임신했음을 확신한 태경(홍경민)과 태경모(정혜선)는 
태경부(백일섭)가 알기 전에 임신이 되어 기뻐한다. 
은민의 임신 소식에 은민모(박원숙)도 가슴을 쓸어내린다. 하지만 은민은 고열에 식
은땀까지 계속 흘리면서 구토가 멎지 않아 힘들어한다. 

기훈(이현우)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던 태희(윤해영)는 희수(조윤희)와 함께 술을 
마시며 기훈에 대한 속마음을 희수에게 털어놓는다. 희수는 솔직하게 말도 못하고 
끙끙대며 속앓이를 한다. 

한편, 태경부는 정신을 잃은 은민을 응급실로 데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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