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03회 2006년05월25일  일반 고화질
결국 태경부(백일섭)는 은민(이영아)의 거짓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태경(홍경민)을 불러내 뺨을 후려치며 불같이 화를 낸다. 태경부는 태경에게 고시 공
부도 다 소용없다며 이제부터 아들도 아니라고 소리친다. 

아무것도 모르는 은민(이영아)은 몸이 아파도 임신이 되어 좋아하고, 곁에서 이를 지
켜보는 은민모(박원숙)와 인숙(선우용녀), 태경은 은민이 애처로워 마음이 무겁다. 
은민은 태경에게 꽃 한 송이를 선물하며 아버지가 된 것을 축하하지만 태경은 은민
을 꼭 끌어안아줄 뿐이다. 

희정(김지영)은 태수(이두일)의 학교를 찾아가기로 하고, 태수는 희정을 생각해 하
루만 자신이 감독 행세를 하겠노라 김 감독에게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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