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04회 2006년05월29일  일반 고화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기훈(이현우)은 은주(최정윤)를 찾아가 하소연 한다. 뭔가 눈
치를 챈 은주는 기훈에게 희수(조윤희)를 다시 부르라고 하지만, 태희(윤해영)까지 
신경이 쓰여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기훈은 답답하기만 하다. 

은민모(박원숙)와 태경모(정혜선)는 은민(이영아)의 일로 만나 서로 여자로서, 어머
니로서 마음을 나눈다. 태경(홍경민)은 큰 맘 먹고 은민에게 임신이 아니고, 
태경부(백일섭)도 그 사실을 알았다는 말을 전한다. 

한편, 희수는 기훈을 찾아가 다시 문하생으로 받아달라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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