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08회 2006년06월5일  일반 고화질
희정(김지영)은 희수(조윤희)에게 기훈(이현우)과 태희(윤해영)의 관계를 진작부터 
알고 있었느냐며 다그치고 희수는 눈물만 글썽인다. 희정은 마음이 쓰리고, 희수는 
태희에게 결혼정보회사 상품권을 선물해준 사실이 후회스럽다며 희정은 원망한다. 

은민부(현석)와 하룻밤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은민모(박원숙)는 은주(최정윤)와 
인숙(선우용녀)의 의심을 산다. 내막을 모르는 은주는 은민모에게 오히려 얼마든지 
연애하며 행복하게 살라고 다독인다. 은민모는 떨떠름하기만 하다. 

태경부(백일섭)는 자신의 생일이라 집에 온 은민(이영아)에게 절대 용서할 수 없다
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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