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0회 2006년06월7일  일반 고화질
기훈(이현우)은 태희(윤해영)의 집에서 희정(김지영)을 보고 충격을 받고, 희정은 어
색하게 인사를 건넨다. 희수(조윤희)가 몰래 짐을 꾸려 집을 나간 사실을 알게 된 희
정은 눈물이 터져 나오는 것을 겨우 참고 음식을 준비한다. 희수는 집을 나와 절에 
들어간다. 

은주(최정윤)는 영민(최규환)이 혼자 쓴 시나리오가 좋은 조건에 계약을 하게 되자 
질투가 나고 서운하다. 펄쩍 뛰는 은주의 말에 자존심이 상한 영민은 은주와 함께 지
내던 작업실을 당장 비워달라는 김 실장의 말에 난감해한다. 

태경부(백일섭)는 기훈에게 태희를 아껴달라며 신신당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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