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1회 2006년06월8일  일반 고화질
희정(김지영)은 기훈(이현우)을 만나 태희(윤해영)와의 결혼을 다시한번 생각해달라
고 부탁한다. 기훈의 부모님이 사시는 일본으로 인사를 드리러 가려는 태희가 여권
을 찾자, 희정은 태희 몰래 여권을 태워버린다. 

영민(최규환)의 시나리오가 호평을 받자, 은민모(박원숙)와 인숙(선우용녀)은 대견
해하지만 은주(최정윤)는 기분이 좋지 않다. 출산 후의 일을 걱정하던 은주는 은민모
에게 집에 들어와 살겠다고 한다. 

한편, 태경부(백일섭)는 태경(홍경민)과 은민(이영아)의 신혼집을 빼야겠다고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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