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2회 2006년06월9일  일반 고화질
기훈(이현우)은 화방에 들렀다가 절로 돌아가는 희수(조윤희)를 찾아내고, 어떻게 
된 일이냐며 다그친다. 살아야겠기에 집에서 나왔다는 희수의 말에 남아있는 사람
이 항상 더 괴로운 법이라는 그의 말에 희수는 그게 사랑이라고 한다. 기훈은 할 말
이 없어진다. 

태경부(백일섭)는 물건 배달을 하다가 태경(홍경민)을 만나지만 냉랭하게 대한다. 
마음이 괴로운 태경은 은민(이영아)에게도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고, 태경부는 잘못
했다는 말 한 마디 없는 태경이 서운하기만 하다. 

태경은 은민에게 잠시만 헤어져 있자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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