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4회 2006년06월15일  일반 고화질
은민(이영아)은 신혼살림을 처분하고 태경(홍경민)을 본가로 보낸다. 
은민부(현석)와 소풍을 떠났던 은민모(박원숙)는 달려와 은민을 몰아붙이고 
인숙(선우용녀)이 말린다. 인숙은 상처받은 은민을 쓰다듬으며 위로해준다. 

기훈(이현우)은 희수(조윤희)의 방을 얻어주고 곁에서 보살펴주려고 한다. 
마침 영민(최규환)과 은주(최정윤)가 살던 방이 비게 된 사실을 알고 그 방을 희수에
게 주려고 한다. 태희(윤해영)는 연락도 없고 무슨 일이 있는 듯한 기훈을 생각하며 
불안해한다. 

집으로 들어간 태경은 태경부(백일섭)에게 이제 그만 자신을 놓아달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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