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5회 2006년06월16일  일반 고화질
태희(윤해영)는 기훈(이현우)을 찾아가 더 이상 자신을 기다리게 하지 말라고 부탁
하며 확실한 마음을 알고 싶다고 한다. 한참을 고민하던 기훈은 결국 여동생처럼 느
꼈던 문하생 이야기를 꺼내고 그게 사랑인줄 몰랐다고 고백한다. 

희정(김지영)은 희수(조윤희)를 찾아가 설득하지만 희수는 기훈의 곁에 남겠다고 한
다. 두 번 다시 자신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희정은 희수를 두고 돌아선다. 
태희는 태수(이두일), 희정과 술을 마시며 기훈에게 여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는 괴로워한다. 

한편, 태수에게서 태희의 이야기를 들은 태경모(정혜선)는 흥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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