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6회 2006년06월20일  일반 고화질
태경모(정혜선)는 희정(김지영)에게 기훈(이현우)의 집을 알려달라고 부탁하고, 희
정은 희수(조윤희) 때문에 망설이다가 결국 태경모를 따라나선다. 희수는 기훈의 일
을 도와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태수(이두일)는 김 감독에게 태희(윤해영)의 일
을 이야기하고, 김 감독은 오히려 잘 됐다며 좋아한다. 

기훈은 희수를 욕실에 숨기고, 시치미를 뚝 뗀 태경모에게 다시 집에 들르라는 말을 
듣고는 착잡해한다. 희수는 앞 일이 막막하기만 하다. 

클럽에서 술을 마신 은민(이영아)은 태경(홍경민)을 보러갔다가 태경부(백일섭)와 
마주치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