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8회 2006년06월22일  일반 고화질
기훈(이현우)과 희수(조윤희)의 관계를 알게 된 태희(윤해영)는 충격을 받아 
희정(김지영)을 몰아세우고, 말이 없던 희정은 희수를 말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한
다. 태희와 태수(이두일), 태경모(정혜선)는 희정을 원망한다. 

은민(이영아)은 은민모(박원숙) 회사의 도자기 제품 모델을 서게 되고, 전문모델 못
지 않은 솜씨로 촬영을 마친다. 은민이가 은민모의 회사에 의뢰해 만든 도자기 악세
서리가 좌판에서 반응이 좋자 영심(이은)과 은민은 신이 난다.

한편, 태경모는 기훈을 찾아가 태희를 봐달라며 통사정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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