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19회 2006년06월23일  일반 고화질
태경모(정혜선)는 기훈(이현우)에게 태희(윤해영) 문제를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한다. 이 때, 기훈의 작업실에 들어선 희수(조윤희)는 태경모 앞에서 눈물만 글썽이
고, 태경모는 기훈과 희수의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고는 절망한다. 

은민(이영아)과 영심(이은)은 은민모(박원숙)를 찾아가 도자기 악세서리 제작을 위
해 사무실을 빌려달라고 부탁한다. 은민모는 내친 김에 투자까지 하라는 은민의 말
을 흘려 듣지 않는다. 

태희는 희수를 찾아가 자신이 뭘 잘못했느냐며 원망하고, 희수가 보는 앞에서 기훈
에게 전화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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