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20회 2006년06월26일  일반 고화질
태희(윤해영)는 기훈(이현우)을 붙잡아보려 하지만, 이미 기훈의 마음은 
희수(조윤희)에게로 돌아서있다. 기훈은 태희에게 자신이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
도 없다며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단호하게 말한다. 

영민(최규환)의 구박에 토라진 인숙(선우용녀)은 집을 박차고 나가다가 
은민모(박원숙)가 은민부(현석)와 냉면집에서 만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은
민모는 그저 친구처럼 지내겠다고 하지만 인숙은 못미덥다. 

쓰러지도록 술을 마시고 업혀온 태희는 태경부(백일섭)에게 희수 때문에 결혼이 깨
졌다고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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