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홈페이지로 가기
122회 2006년06월28일  일반 고화질
태경부(백일섭)는 희수(조윤희)의 짐을 싸서 기훈(이현우)의 집을 찾아가 희수에게 
사랑받으며 잘 살라고 말해준다. 희수는 눈물을 흘리며 태경부의 손을 맞잡고, 태경
부는 태희(윤해영) 생각에 눈물을 떨군다. 

은민부(현석)는 은민모(박원숙)를 만나러 회사로 찾아가고, 
이를 눈치 챈 영심(이은)은 은민(이영아)에게 살짝 귀띔해준다. 은민모는 은민부와 
공연을 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한편, 희수는 식은땀을 흘리며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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