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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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006년01월19일  고화질
결혼식이 끝나고 정식 부부가 된 첫날부터 신(주지훈)은 황실어른

들과 충돌한다. 결혼을 수락하는 대신 내걸었던 조건들을 쟁취하

기 위한 황태자의 작은 투쟁인 것이다. 심각한 신과 달리 황실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는 채경(윤은혜)은 황태자비의 권리에 우선 기

분이 좋아진다. 



오래간만에 학교에 간 신과 채경. 졸지에 신데렐라가 된 채경은 아

이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그런 채경을 상대해주는 것은 친절

한 전학생 율(김정훈) 뿐이다. 신은 콩쿨을 마치고 돌아온 효린(송

지효)과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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