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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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006년03월2일  고화질
둘만의 밀월여행을 떠난 신(주지훈)과 채경(윤은혜). 



효린(송지효)은 신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둘만이 사랑의 흔적을 찾아 나서기에 이르

고. 신에게 외면 받은 효린은 혜정전(심혜진)의 의미있는 말을 되새기며 굳은 결심

을 하는데... 



효린이 사건으로 인해 신과 채경은 다시 어색해지고. 율(김정훈)은 채경에게 이제 신

이를 놔주라고 말한다. 혼란스러운 채경. 



황후(윤유선)는 혜정전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기 시작하는데... 

때마침, 황태자의 스캔들이 일거에 터져버린다. 곤란에 처해버린 황실. 

황제(박찬환)는 신을 불러 황태자 자질에 대해 언급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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