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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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2006년03월8일  고화질
종일 연락도 없이 잠적했다 돌아온 신(주지훈)에게 화를 내는 채경(윤은혜). 왜 늘 

혼자 힘들어 하냐 원망하는 그녀를 부둥켜 안은 신은 자신이 황태자가 아니라도 곁

에 있어달라 부탁한다.



한편, 궁을 찾은 효린(송지효)은 황후(윤유선)로부터 후원을 제안 받고.



율(김정훈)은 자신의 생일파티 여행에 태자 내외도 동행하게 해주십사 태황태후(김

혜자)의 허락을 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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